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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기99년 기자가 선정한 교단 이슈
원기99년 기자가 선정한 교단 이슈
  • 원불교신문
  • 승인 2014.12.26
  • 호수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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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헌개정특별위원회가 교단 지도체제를 분권방향으로 잡았고, 교법 제정 및 개정권을 중앙교의회에 두기로 결정했다.
▲ 원100성업 대정진 기도 3000일 회향식이 재가 출가교도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백두산 현지에서 진행됐다.

▲ 5월25일 대산종사탄생100주년 기념대법회가 오후1시 영모전 광장에서 거행됐다. 2만여 교도들이 영모전 광장에 운집했다.
▲ 5월25일 추원보본의 정성을 모아 건립한 대산종사성탑봉건 봉고식이 기념대법회와 함께 거행됐다.
▲ 5월18일 부산KBS 홀에서 '구만리 하늘에 봉황이 날다' 칸타타 공연이 열렸다.
▲ 교역자들이 5월22일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의 천도와 실종자 생환을 기도했다.
▲ 8월22일 교단의 첫 기간제전무출신 졸업자 3명이 배출됐다.
▲ 원불교 기록관리실이 체계적으로 가동되고 있다.
▲ 5월15~21일 '만남 소통 새로운 100년의 약속'의 주제아래 해외출가교역자대회가 열렸다.
▲ 세계봉공재단이 5월 안정행정부로부터 재단법인 등록을 승인받았다.
▲ 10월25일 제9차 교육개혁위원회가 현 교육체제를 유지, 점진적 개혁을 결의했다. 
▲ 정보전산실 사이버교화과가 신설돼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 8월24일 자신성업봉찬 4정진운동 확산으로 교리실천강연대회가 전국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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