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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경〉 법문/ 정도와 사도의 길
〈대종경〉 법문/ 정도와 사도의 길
  • 그림·박은선 작가
  • 승인 2017.11.10
  • 호수 186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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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사 서울에 가시사 하루는 남산 공원에 소요하시더니, 청년 몇 사람이 대종사의 비범하심을 뵈옵고, 말하기를 "이 교(敎)가 좋지 못한 행동이 많으므로 우리 청년 단체가 그 비행을 성토하며 현지에 내려가서 그 존재를 박멸하려 하나이다."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정도(正道)라 하는 것은 처음에는 해로운 것 같으나 필경에는 이로움이 되고, 사도(邪道)라 하는 것은 처음에는 이로운 것 같으나 필경에는 해독이 돌아오나니라." (<대종경> 전망품 10장)

/강남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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