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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종 교서 오탈자 수정 논의, 종합토론 이어져
5종 교서 오탈자 수정 논의, 종합토론 이어져
  • 나세윤 편집국장
  • 승인 2018.0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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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회 임시수위단회 및 연찬
전문위원 연구발표, 기조강연 등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서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개회식에서 경산종법사는 “한반도에 어변성룡의 기운이 가득하다. 세계가 한국을 주목하고 있다”며 최근 급진된 남북한 화해 분위기를 경축했다. 이어 경산종법사는 “원기98년에 원불교 100년을 맞아 ‘백년의 약속’을 발표하며 교서 오탈자라도 수정하자고 말한 바 있다. 교서감수위원회에서 그동안 7차에 걸쳐 방대한 수정작업을 해줬다. 이 자리에 함께한 단원들이 수정된 경전을 잘 살펴서 좋은 의견을 내주기 바란다”고 법문했다.

이날 임시수위단회 안건은 ▷원불교 5종 교서 오탈자 교정 ▷중앙교의회규정 개정 ▷오세아니아지구 교령 추대의 건이 의결됐다. 이어진 제10차 수위단원 연찬에는 남궁문 원광디지털대학교 총장이 ‘미래시대와 원불교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하고, 수위단회 전문위원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연구발표는 교화훈련, 교육문화, 공익복지, 재정산업, 총무법제상임위원회 순으로 이뤄졌다. 연찬 마무리는 ‘교단 3대말, 4대의 희망’을 주제로 회화와 종합토론이 진행됐다.

연찬 후 경산종법사와 수위단원들은 부산 하단성적지를 순례하며 영남교화 출발지의 의미를 되짚었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제232회 수위단회 및 연찬이 16일~17일 배내청소년훈련원에서 열린 가운데 안건처리와 연찬 연구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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