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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경기인천교구청·수원교당 감사보은의 특별천도재 '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
[화보] 경기인천교구청·수원교당 감사보은의 특별천도재 '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
  • 강법진 기자
  • 승인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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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산 상사 천도 설법. 삼세인과 이치 전해
사람, 꽃, 위패 족자 장엄 천도문화 선보여

경기인천교구청·수원교당이 신축 대불사에 합력해 준 1850위 영가들을 위한 특별천도재 ‘소멸과 생성의 하얀축제’를 21일 교구청 대각전에서 열어 수원 화성에 어린 사도세자·혜경궁 홍씨·정조대왕 존영 및 유주무주 고혼들의 넋을 위로하고 천도축원의 길로 인도했다. 특별천도재는 사람과 꽃과 위패 족자로 장식한 세 가지 큰 장엄이 원불교 천도문화의 엄숙함과 깊은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북인천교당 류명주 교도가 '살풀이춤'으로 영가들의 넋을 위로했다. 
불단에 올라 천도법문과 독경을 올리는 교구 교무들. 
천도법문과 독경을 올리는 교구 교무들. 
조제민 교구교의회의장(왼쪽)과 좌산 이광정 상사. 
교구 70명의 교무들이 안산교당에서 공양한 새 법복을 입고 천도의식을 올렸다. 
경인교구 원음합창단이 '천 개의 바람이 되어'로 영가들을 위로했다. 
김홍선 경기인천교구장이 영가들에게 향을 사르고 천도재의 시작을 알렸다.  
이보원 건축위원장이 초혼을 올리고 있다. 
좌산 이광정 상사가 삼세인과설에 대해 설법했다. 
좌산 이광정 상사가 삼세인과설에 대해 설법했다. 
재주들의 헌화하는 모습.
재주들의 헌화하는 모습.
재주들의 헌화하는 모습.
김홍선 경인교구장이 영가들을 위한 조시를 직접 써서 낭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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