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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 치유로 교화 활력
몸과 마음 치유로 교화 활력
  • 유원경 기자
  • 승인 2019.05.09
  • 호수 1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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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학원 교사회 힐링스테이
명상 치유 프로그램 진행
명상과 치유의 시간으로 마련된 교직원 훈련에서 건강호흡 등 생활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명상과 치유의 시간으로 마련된 교직원 훈련에서 건강호흡 등 생활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원불교신문=유원경 기자] 휘경학원 휘경여중·고등학교(교장 유응욱·박금산) 교사회에서 교직원들을 위한 명상과 치유의 시간을 열었다. 4월26일~27일 봉도수련원에서는 힐링 스테이형식으로 교직원 훈련이 진행돼 건강호흡과 에너지 명상, 마음원리 특강, 동작 테라피 등의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이번 훈련으로 휘경학원은 교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생활의 건강에 도움을 주며, 비교도 교직원들의 교화효과를 기대할 수 있었다.
 
박금산 휘경여고 교장은 "교직원들이 학기 초 과중한 업무에 지쳐있다. 때문에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안정을 찾는 시간이 필요했다"며 "건강호흡과 에너지 명상을 배울 수 있어 교직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지윤 휘경학원 교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원불교 교사회 뿐 아니라 휘경학원 전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며 "교도와 비교도 모두 참여할 수 있는 교직원 훈련은 개인의 치유는 물론이며, 교직원들의 어울림으로 교화와 화합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5월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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