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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교도의 선봉장 역할
재가교도의 선봉장 역할
  • 원불교신문
  • 승인 1990.04.13
  • 호수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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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77 원우회
사진>서울 77 원우회 월례회에서 유기현 교무가 특강을 하고 있다.
 서울 77 원우회 4월 월례회가 7일 오후 4시 30분 서울회관 2층 회의실에서 문동현 회장을 비롯, 20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로 이끌어 오던 회의 규칙을 성문화하고 유기현 교무(원광대 대학원장)를 초빙, 특강을 들었다.
  사무를 보조하고 있는 전성민 교무(총부 서울사무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월례회에는 문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서울 지역내 교단동정 및 회원동정을 전달받은 후 유 교무의
특강을 청취했다.
 유 교무는 특강에 앞서 77 원우회는 원기 62년(1977년) 7월 7일에 서울에 거주하는 만 49세 이상의 재가 호법동지들이 상호친목과 교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발족한 후 13년의 연륜을 쌓으며 꾸준히 활동, 현재 40여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대부분 교도 회장단을 역임했거나 현직 회장단들로 구성된 동회 회원들은 재가 교도들의 선봉장으로 서울교화력의 밑받침이 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교화 단체인 꿈밭 후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노익장을 자랑하는 회원들은 매월 7일에 열리는 월례회 때면 적극적으로 참여, 보람을 가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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