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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학생법회 이끈 주역
독일 유학생법회 이끈 주역
  • 원불교신문
  • 승인 1997.10.03
  • 호수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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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철 교도외 3명 左山종법사 알현

左山종법사는 지난달 26일 崔性德교무(프랑크푸르트교당)를 비롯, 독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한 남대관.김명진 부부교도와 봉현철.이정재 교도의 예방을 받고 환담했다. 이들은 독일 프랑크푸르트교당 소속 유학생교도로서 지난 10년간 쾰른지역 유학생 법회를 이끌어 왔다.

이 자리에서 左山종법사는 남대관(독문학박사).정명진(경제학박사) 부부에게 『책임지고 대종경을 독일어로 번역하라』고 하명했다. 또한 崔교무는 『독일어 정전 번역의 주역인 이들은 한달에 두차례 법회를 자체적으로 진행할 정도로 신심과 실력들이 뛰어나다』고 보고했다.

한편 이 자리에 함께한 權道圓교무(원광대, 원미편집인)는 『圓美』 33호를 종법사에게 봉정하고, 독일 베를린교당 개척을 위한 「한국의 예술세계전」에 관한 진행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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