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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으로 신심키우고, 훈련으로 거듭난다'
`통신으로 신심키우고, 훈련으로 거듭난다'
  • 원불교신문
  • 승인 1999.01.29
  • 호수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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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통신 원불교동호회 훈련

PC통신 원불교동호회 훈련이 PC교당 주최로 지난 15~17일 2박3일간 영산성지에서 있었다.

「구인선진님의 혈심과 혈성을 체받자」는 주제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 참석, 左山종법사 신정법문 회화와 교리게임 민속놀이 삼밭재기도 등으로 진행됐다.

PC통신교당 강명권 교무는 『훈련을 통해 동호회원간의 화합과 정의를 돈독히 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혜진 교우는 『영산성지에서의 훈련은 통신상에서는 부족했던 법열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현재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의 원불교통신동호회에 가입해 있는 회원수는 1천4백여명에 이르고 있다.

PC통신교당은 금년도에 하이텔과 넷츠고에도 동호회를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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